2008년 08월 04일
제로의 사역마 ~삼미희의 윤무~ 05 화 (10th.)

이번 화는 가슴 얘기로 시작해서 가슴 얘기로 끝나네요. 어떻게 보면 요새 방영하고 있는 세키레이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이라는 애니보다 더 한 애니인 것 같습니다. 이러다가 3기도 끝나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. 1, 2기도 이랬는지 궁금하네요. 언제 날 잡아서 한 번 봐야겠습니다. 그럼 즐감하시고,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.
자막다운 - 179MB
본 자막은 179MB (188,233,568 바이트)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.
워낙 허접자막이라 다른 곳의 이동은 원치 않습니다.
늘푸른나무를 위하여 :: http://ahgood.egloos.com
8월 06일 07:34분 : 이름 수정.
# by | 2008/08/04 16:13 | 제로의 사역마 3기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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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순간이 아니고, 지금일거라 생각됩니다.
19분 26초경에, 루이즈가 말하는건 저질이 아니고 최악입니다.
그리고,今는, 뜻이 많은건 압니다.
근데, 이 순간 이면, 코노 슝칸 이 맞다 생각합니다.
어찌 번역해도 맞는말인데, 혹여나 잘못쓰신게 아닌가, 써본것입니다.
못들은척 흘려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.
이름상에 약간 오류가 있어서 고쳐드리러 다시 들렀습니다~
기무리 → 김리
마리콜느 → 말리코르느
기슈 → 기쉬
혹시나 해서 추가합니다.
기쉬 드 그라'몽'이 맞는 것 같습니다.
그런데 왠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기쉬보단 기슈가 더 느낌이 좋더라구요.;
일본어를 다른 나라 말으로 고치는 데에 한계가 있다 보니 이런 오류는 자주 생깁니다. 어쩔 수 없죠.
원본이 뭔지 확실히 알 수 없는 명칭은 어쩔 수 없지만, 이름 정도는 거의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을거에요~
어쨌든 자막 잘 보고 있습니다! 힘내세요~^ ^
제가 고등학교 시절 드림위즈의 지니라는 메신저를 써본 이후 다른 메신저는 쓴 적이 없어서 지금은 메일만 이용하고 있습니다. 보통 저는 니코니코 동화에서 추출한 동영상으로 작업합니다. 혹시 참고가 되신다면 다행입니다만..